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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비전교회 2026 가을특별새벽기도회|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2026.09.05


명성비전교회 2026 가을특별새벽기도회|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이미지

안녕하세요 명성비전교회 입니다 :) ​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는 9월 ​ 명성비전교회에서는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5일간 가을특별새벽기도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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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받은 은혜를 되새길 수 있도록, 첫째 날부터 다섯째 날까지의 말씀과 매일 이어진 은혜로운 간증, 기쁨을 더해 준 특송의 시간까지 함께 소개해 보겠습니다. ​ 첫째날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나의 안에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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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한복음 15장 4~6절 ​ 내용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이, 우리도 예수님 안에 온전히 거할 때 복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나의 힘과 생각, 의지를 내려놓고 예수님을 삶의 주권자로 모시는 것입니다. 또한 복음은 자신의 노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죄에서 벗어나 새 삶을 누리게 하는 기쁜 소식입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께 붙어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평생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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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님의 기도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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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싱어즈의 감미로운 찬양을 올려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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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운데 길을 열어 주시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회사로 인도하신 감사의 간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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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많은 성도님께서 예배의 자리를 가득 채워 주셨는데요.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나누어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둘째 날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복음의 열매 (1) : 그리스도인의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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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22~24절 ​ 내용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라는 성령의 열매가 이미 심겨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만 믿고 삶의 주권을 온전히 맡기지 않으면 이러한 열매가 삶에서 충분히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사람입니다. 삶의 주권을 예수님께 맡길 때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의 열매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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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의 기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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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과 집사님의 따듯한 찬양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전도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주셨는데요. 둘째 날에도 많은 성도님께서 이른 새벽부터 함께해 주시며,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성령의 열매를 깊이 묵상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셋째 날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복음의 열매 (2) : 영혼의 열매)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장 18~20절 ​ 내용 영혼의 열매란 단순히 누군가를 교회로 인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제자가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교회는 규모나 환경과 관계없이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이 사명은 인간의 지식이나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기도로 성령을 의지하며,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사님의 기도를 시작으로 아동부 - 복음을 심었습니다 아동부(초등)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찬양과 율동을 올려 드리며, 은혜의 기쁨을 나누고 (새벽예배 율동을 위해 5시30분에 모였다고 합니다!) '나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셋째 날에도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을 전하며 제자를 세우는 우리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 넷째 날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복음의 열매 (3) : 형통의 열매) 말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 1~3절 ​ 내용 성경에서 말하는 형통은 단순히 부유해지거나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바른길로 인도받는 삶을 의미합니다. 형통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즐거워하며, 그 말씀을 묵상하고 지키는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형통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상처와 고집, 불신과 죄 등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장애물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요셉과 다니엘처럼 우리의 삶도 선하게 이끌어 주십니다. 집사님의 기도와 청년부 - 우리가 주를 더욱 새벽 일찍 모여 연습한 청년부의 힘찬 워십이 예배당에 울려 퍼졌는데요. 어려웠던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된 간증과 함께 넷째 날에도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를 가득 채우며,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형통의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다섯째 날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복음의 열매 (4) : 십자가의 열매) 말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한복음 12장 24~25절 ​ 내용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듯이, 복음의 열매를 맺으려면 자아를 내려놓고 십자가를 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희생과 죽음, 부활과 생명을 담고 있으며 모든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성품과 영혼, 형통의 열매도 자기 부인과 헌신, 희생이 있을 때 비로소 풍성하게 맺힙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붙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안수집사님의 기도를 시작으로 6여선교회 - "나의 왕 앞에서" 6여선교회 성도님들께서는 힘차고 유쾌한 워십을 선보여 주셨는데요. 다윗이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온 마음으로 춤추었던 것처럼, 기쁨으로 찬양하고 춤추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오는 순간이었습니다. ​ 예배가 끝난 후에는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식당에서 섬겨 주신 손길도 많았는데요. ​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기쁨으로 헌신해 주신 모든 성도님과 ​ 특별새벽기도회의 모든 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는 말씀과 기도뿐만 아니라 간증과 특송, 섬김과 교제가 어우러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에 받은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실천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성품과 영혼, 형통과 십자가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 #남성역교회 #사당동교회 #사당4동교회 #남성역새벽예배 #남성역새벽기도 #특별새벽기도 #명성비전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