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명성비전교회입니다. : )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명성비전교회 각 부서의 복음을 향한 열정은 식지 않고 있는데요! 오늘은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태안 한빛교회에 다녀온 청년부의 단기선교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사랑으로 섬기고 복음을 전한 2박 3일 명성 비전교회 청년부 태안 한빛교회 단기선교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명성 비전교회 청년부가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한빛교회로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천수만로 39-29 한빛교회 무더운 여름날 진행된 이번 단기선교는 말로만 사랑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교회에 도착해 함께 예배를 드리며, 전도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태안의 한 마을에서 단기선교 전도용품을 고심해서 골랐는데요, 바로 바로 ~~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파스'!! 이만한게 없죠.

복음의 메시지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청년들이 다 같이 모여 전도용품을 하나하나 손수 만들며 정성껏 준비했어요.

이렇게 차곡차곡 모아놓으니 뿌듯함이 가득!

설레는 마음으로 파스를 들고 거리로 향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르신! 짧은 인사와 따뜻한 미소를 건네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몸이 뻐근하실 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파스도 함께 나누어드렸습니다.

작은 선물이었지만 그 안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바라는 청년들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시던 어르신들도 청년들의 밝은 인사에 마음을 열어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셨답니다. 물품만 전달하고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복된 소식을 진심을 담아 전했습니다. 잠시 머문 짧은 만남이었지만 청년들의 인사와 섬김을 통해 복음의 씨앗이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심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 땀으로 함께한 배수로 공사 이번 단기선교에서는 한빛교회 근방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작업도 함께했습니다.

여름철 많은 비가 내리면 물이 원활하게 빠질 수 있도록 배수로 주변을 정리해야 하는데, 건장한 청년들이 함께 도왔어요. 평소 익숙하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청년들은 힘든 기색보다 서로를 격려하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 습하고 더운 날,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흙을 퍼 나르고 돌과 장애물을 치우다 보니 금세 옷이 땀으로 흠뻑 젖었습니다. 고생한 만큼 달콤한 식사! 태안에서의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한 청년부는, 태안을 떠나기 전 바다에도 잠시 들렀는데요.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남기며 서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태안의 석양과 함께 2박 3일간의 단기선교도 마무리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흘린 땀과 전한 사랑, 그리고 마음속에 심은 복음의 씨앗은 오래도록 남을 텐데요. 태안의 저녁 하늘처럼 따뜻했던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우리의 일상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bVgbztR1j4/?igsh=OWVsanRzeTBscjho 21 likes, 0 comments - msvch_youth - July 28, 2026: "어디까지 걸어가는 거예요...?↗️🤣 촬영 예행연습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선교지 도착?!🏃💨 이번 영상은 맛보기! 청년들의 웃음과 은혜가 가득 담긴 현장 사진 피드도 COMING SOON🔥📸". www.instagram.com #남성역교회 #남성역교회청년부 #남성역청년부교회 #사당동교회청년부 #청년부단기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