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남성역 사랑이 넘치는 교회 명성비전교회입니다. :) 요즘 본격적인 장마철이라 날씨가 정말 습하고 많이 덥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무더운 여름인데요. 딱 이맘때쯤이면 저희 명성비전교회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도록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곤 합니다. 바로 사당4동 주민센터와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인데요! 올해 2026년에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었던 생생하고 가슴 따뜻한 현장 후기를 지금 들려드립니다.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1부: 오전 11시 2부: 낮 12시 장소: 교회 식당 및 1층 영·유치부실

명성비전교회 미디어 선교부에서 고심하여 만들어낸 포스터 보고가세요~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하기 위해 목사님과 전도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많은 성도님들께서 기쁜 마음으로 손길을 모아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삼계탕을 끓여내는 성도분들의 얼굴에는 무더위도 잊을 만큼 밝은 미소가 가득했는데요.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 대접해 드리고 싶은 마음 하나로 온 성도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양이 엄청나죠 ? 무려 350인분을 준비했습니다!! 정말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정성껏 준비된 사랑의 삼계탕!!

밑반찬까지 빠짐없이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자, 이제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기도로 어르신들을 모실 준비를 해봅니다!

교회 입구에서는 사모님과 여러 성도분들께서 따뜻한 미소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어르신, 어서 오세요! 오시느라 날씨가 많이 덥고 힘들진 않으셨어요?" 정겹게 안부를 묻는 목소리 덕분에, 들어오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답니다. 한 분, 두 분... 반가운 발걸음이 이어지더니 어느새 준비한 식사 자리가 가득 찼는데요. 정성껏 끓여낸 뜨끈~한 삼계탕이 혹시라도 식을까 배달하는 손길도 한층 더 바빠졌어요! ㅎㅎ "어르신, 따뜻할 때 맛있게 드세요!" 인사와 함께 모락모락 김이 나는 삼계탕을 부지런히 날라 대접해 드렸습니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참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어르신들께서 발걸음을 해주셔서 풍성한 시간이 되었는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뵈니, 정성껏 준비한 보람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감격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삼계탕이 완성되고 모든 행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되기까지, 뒤에서 묵묵히 땀 흘려주신 명성비전교회의 숨은 용사♡ 조리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삼계탕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시작해, 마지막 설거지와 청소 뒷정리까지 어느 하나 손길이 가지 않은 곳이 없었답니다. 궂은일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성도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박수를!!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올여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겠다"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저희 마음도 덩달아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작지만 정성 어린 한 끼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지역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기를 소망하며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고 마음과 손길을 모아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사당4동 주민센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명성비전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을 따뜻하게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남성역교회 #명성비전교회 #사당동교 #삼계탕 #사당동삼계탕나눔 #사랑의삼계탕나눔